학부뉴스
조규진 교수 연구팀, IEEE-RAS RoboSoft의 ‘Artificial Muscles in Soft Assistive Wearable Robotics Workshop’에서 ‘Best Young Researcher Talk’
Author
최인형
Date
2026-04-29
Views
42
서울대 공과대학은 기계공학부 조규진 교수 연구팀이 4월 IEEE-RAS가 주관하는 국제학회인 RoboSoft의 ‘Artificial Muscles in Soft Assistive Wearable Robotics Workshop’에서 ‘Best Young Researcher Talk’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워크샵은 보조용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Assistive soft wearable robot) 개발의 핵심 기술인 인공 근육(Artificial Muscle) 분야의 최근 진보 및 다양한 기술적 접근 방식을 공유하는 자리이며, 웨어러블 로봇을 더욱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영향력 있게 만드는 차세대 인공 근육 기술의 방향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규진 교수팀의 발표자 천상희(연수연구원)은 해당 워크샵에서 ‘Self-fastening anchors for auto-wearable robots’를 주제로 거동이 불편한(Mobility-impaired) 웨어러블 로봇의 사용자가 로봇을 착용하기 위해 스스로의 기동성(Mobility)가 전제되어야 하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자동 앵커(Auto-anchor)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기존의 웨어러블 로봇을 사용자의 몸에 착용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앵커를 착용 부위에 감싸서 잠궈 조이는 일련의 동작들을 수동으로 직접 수행하여야 했으나, 이번 수상작은 이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텐던 구동기로 동작하는 자동 앵커를 통하여 자동화하 했다는 점에서 그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규진 교수팀은 더 나아가 해당 자동 앵커를 척수손상환자를 위한 팔꿈치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 및 노약자를 위한 발목 엑소스켈레톤에 적용하여 사람의 조작이 필요 없는 자동 착용 웨어러블 로봇(Auto-wearable robot)을 선보였다.
해당 워크샵은 보조용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Assistive soft wearable robot) 개발의 핵심 기술인 인공 근육(Artificial Muscle) 분야의 최근 진보 및 다양한 기술적 접근 방식을 공유하는 자리이며, 웨어러블 로봇을 더욱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영향력 있게 만드는 차세대 인공 근육 기술의 방향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규진 교수팀의 발표자 천상희(연수연구원)은 해당 워크샵에서 ‘Self-fastening anchors for auto-wearable robots’를 주제로 거동이 불편한(Mobility-impaired) 웨어러블 로봇의 사용자가 로봇을 착용하기 위해 스스로의 기동성(Mobility)가 전제되어야 하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자동 앵커(Auto-anchor)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기존의 웨어러블 로봇을 사용자의 몸에 착용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앵커를 착용 부위에 감싸서 잠궈 조이는 일련의 동작들을 수동으로 직접 수행하여야 했으나, 이번 수상작은 이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텐던 구동기로 동작하는 자동 앵커를 통하여 자동화하 했다는 점에서 그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규진 교수팀은 더 나아가 해당 자동 앵커를 척수손상환자를 위한 팔꿈치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 및 노약자를 위한 발목 엑소스켈레톤에 적용하여 사람의 조작이 필요 없는 자동 착용 웨어러블 로봇(Auto-wearable robot)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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